생선 종류에 따라 생선회의 양은 달라집니다.
오랫동안 바다 낚시를 해온 전문가와 수산 시장에서 수십년간 회를 떠온 사람들의 말을 종합하면
광어는 50%, 도미, 우럭은 40%가 살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어 1kg을 회 한접시로 놓으면 상대적으로 회의 양이 많습니다.
도미와 우럭은 머리도 크고 뼈의 무게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의 비율이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뼈에서 살을 잘 발라내야 하는 점, 즉 포를 뜨는 기술도 한 몫 할 꺼라 생각됩니다.
종합하면 8kg 크기의 민어를 손질하면 450g 내외 8접시가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생선 종류에 따라 생선회의 양은 달라집니다.
오랫동안 바다 낚시를 해온 전문가와 수산 시장에서 수십년간 회를 떠온 사람들의 말을 종합하면
광어는 50%, 도미, 우럭은 40%가 살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어 1kg을 회 한접시로 놓으면 상대적으로 회의 양이 많습니다.
도미와 우럭은 머리도 크고 뼈의 무게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의 비율이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뼈에서 살을 잘 발라내야 하는 점, 즉 포를 뜨는 기술도 한 몫 할 꺼라 생각됩니다.
종합하면 8kg 크기의 민어를 손질하면 450g 내외 8접시가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