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FAQ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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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수산
2019-08-31
조회 94

생선회는 크게 두 가지로 즐긴답니다.


활어회와 숙성회인데


활어회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손질해 먹는 반면,

숙성회는 피와 내장을 제거한 뒤 일정 온도에서 저장한 후 먹습니다.


생선 숙성회에는 활어회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특별한 ‘감칠맛’이 있습니다.


즉, 민어는 주로 선어 상태로 유통이 되므로 숙성회의 맛을 갖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링크는 유튜버 입질의 추억님께서 정리해 주신 영상입니다.


https://youtu.be/_1nxfqCaV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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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수산
2019-08-31
조회 119

생선 종류에 따라 생선회의 양은 달라집니다. 


오랫동안 바다 낚시를 해온 전문가와 수산 시장에서 수십년간 회를 떠온 사람들의 말을 종합하면


광어는 50%, 도미, 우럭은 40%가 살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어 1kg을 회 한접시로 놓으면 상대적으로 회의 양이 많습니다.


도미와 우럭은 머리도 크고 뼈의 무게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의 비율이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뼈에서 살을 잘 발라내야 하는 점, 즉 포를 뜨는 기술도 한 몫 할 꺼라 생각됩니다.


종합하면 8kg 크기의 민어를 손질하면 450g 내외 8접시가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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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수산
2019-08-27
조회 132

먼저 이음수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음수산은 고객에게 지역의 신선한 회와 제철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집으로! 보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대표 최경민(이음수산)은 어머니(경민수산)와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경민수산)께서는 이런저런 장사를 하시다가 생선장사로 자리를 잡으신지 30년 가까이 되십니다.


이음수산은 청년으로서 어머니의 신뢰를 잇고 가업을 이으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한번 둘러봐 주십시오.


맛 좋고 품질 좋은 신선한 회와 제철해산물을 보내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